물론 나도 시즌제 할지 몰랐어서 시즌제 한다고 할때 좀 놀라긴 했는데
여러 덬이 말한대로 새로운 파밍할 거리가 생기고 승급할게 생기는거라 그 동안 겨우겨우 먹은 룬 다 뒤엎어야 된다는게 쪼끔 아깝긴 했지만
(현란이 죽어도 안나와서 엠블만 10개 갖고 있는데 결국 현란절에 정가침)
도파민거리가 생긴다고 해서 좋았음 (물론 내가 이렇게 운이 없을 줄은 몰랐지...)
근데 시즌제 초반에 반발이 심했던게
신규룬 박으면 강화가 1~2강 정도 떨어진다고 했던거가 반발이 되게 심했어서
이거 강화에만 몇백 몇천을 쓴 사람들이 많은데 이게 진짜 현타 올거리 였던듯
근데 결과 적으로 강화 보존해줬고
또 한가지 세공이 보석 업글이 더 생겼는데 이것도 몇백 몇천 쓴 사람들 많은데 승급하면 다시 다 리셋인거면
이것도 진짜 사람 현타오는거라
근데 또 결과적으로 세공 보존해서 업글 가능하게 해줬음
모비가 라이트한게 있어서 기존 다른 시즌제 게임을 안해본 사람들도 많다보니 이거 받아들이긴 쉽지 않았을듯
(사실 난 그랬음 다른 시즌제 겜 해본 적 없음)
근데 결과적으로 다 보존해줬기 때문에 난 뭐 저 두개만 보존해준다면 난 좀 괜찮은거 같다는 입장
뭔가 더 있나? 덬들은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