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방송들을 돌아보면 보완이 필요한 부분들도 적지 않게 보였습니다.
특히 11월 방송을 마친 이후에는,
방송 전반을 혼자 챙기다 보니, 구성이나 전달 과정에서 매끄럽지 못했던 부분과 질의응답 역시 충분히 다루지 못한 아쉬움이 남기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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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예정된 캠파 라이브는 기존과 같이 제가 직접 준비해 진행할 예정이지만,
이후에는 모험가 여러분과 더 자주,
그리고 조금 더 편안한 방식으로 뵐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이거 저번 에린 노트 발췌인데 직접 준비한다는 거 보면 지난번이랑 형식이 별로 다를 것 같진 않거든... 안 그래도 없뎃 때문에 민심 험악한데 디렉터 ㅈㄴ 욕받이될 거 같아서 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