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성장의 여지가 남았네 정도로 생각함어차피 몇천씩 과금해서 남보다 세져야한다하는 빡겜성향도 아니고여가생활에 크게 집착하지 않는 게 정신건강에 이로움출퇴근하느라 시간도 빡겜러 못 따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