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돈의 신전에서 두번째 빛줍기가 내가 당첨이돼서
헐레벌떡 다줍고 얼른 수정깨려는데 카메라 앵글이 갑자기 이상하게 돌아감
갑자기 나만 존나 크게보이고 고정되니까 수정을 타게팅할수가 없는거야
당황해서 막 갈기다 발악패턴 돌입한듯해서 도망감
어비스 들어갈때 카메라 수동으로 바꿔야겠다는교훈 ...
그리고 부활의신단에서 창 주워서 던지라는거 기억하고
창을 호다닥 주웠는데 타게팅이 되다가 안되다가 막...??? 공격이 안돼서
ㅅㅂ 뭐 어째야돼 이러는 사이에 다른사람들이 극딜해서 깸;
존나 묻어갔음 ㅠ 시바 깨긴깼는데 찝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