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퀴발톱, 에픽 균열 먹은 김에 세팅 바꿔서 해보고옴
사이클은 42424 31 썼어 고점은 이 사이클이 아닌 것 같긴한데 일단 제일 쉬운 사이클 써봤음
첫인상은 속도감이 줄어든 느낌이 들었음ㅠ 오른쪽 뛰기도 사라지고 3으로 날아가는 것도 이전보다 덜해서 그런 것 같았음,,,
메뚜기처럼 뛰어다니는 거 좋아했던지라 이 점은 좀 아쉬웠음
근데 또 나름 42 콤보 넣으면서 드르륵펑펑!(이펙트가 쎄서 탕탕보다는 펑펑에 가까움)하는 재미가 있기는 함
여튼 기존 거스팅 석궁 운용이랑은 느낌이 다르더라 어느쪽을 좋아할지는 취향에 따라 갈릴 것 같아
딜상승은 외부프로그램을 안 써서 확인이 불가능함,, 지옥6 우만으로 다녀왔는데 클리어타임이 2분5초 이래서 체감이 잘 안됨ㅋㅋㅋ
근데 다들 쎄졌다니까 쎄진거겠지하고 도는 중
아 그리고 이거 돈 들여서 보석세공 연원+방해이동쿨감 맞춰뒀으면 좀 속쓰릴 것 같았음...
나는 소과금에 보석 대부분 원소+방해이동쿨감 상태여서 별 생각없이 세팅 바꿨는데 써보니까 강타원소뎀증에 강타원소쿨감까지 맞추고 싶어졌기 때문에...
뭔가 쓰면서 감상이 더 달라질 순 있을 것 같지만 일단은 이런 느낌
새로운 감상이 더 생기면 추가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