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퀘스트 남아있는걸 못보는 성격이라
사이드퀘, 아르바이트 뜨면 무조건 깨는데
(고로만 어쩔수없이 빼고ㅠㅠ)
스토리가 너무 사랑에 치중한 느낌…
타르라크 크리스텔 티이 카단..
차원의문 열린 계기 이런거 알려줘야 하는거 아닌가?
하필 나오는 시기도 렙업 애매한 구간이고
경치나 은동전 받아야해서 열심히 하긴 하는데
약간 이 느낌으로 하고 있음…

사이드퀘, 아르바이트 뜨면 무조건 깨는데
(고로만 어쩔수없이 빼고ㅠㅠ)
스토리가 너무 사랑에 치중한 느낌…
타르라크 크리스텔 티이 카단..
차원의문 열린 계기 이런거 알려줘야 하는거 아닌가?
하필 나오는 시기도 렙업 애매한 구간이고
경치나 은동전 받아야해서 열심히 하긴 하는데
약간 이 느낌으로 하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