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마비노기 빡겜러인거 들켰는데 직장 아는 동생도 자기도 한다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오 그러냐 그러고 내가 투력이 좀더 높아서 동생 계정봐주고 이건 이렇게 하고 바꿔라 이런거 해줬거든
근데 얘가 자꾸 직장에 있는 내자리 와서ㅜ 룬합성 눌러줘... 방어구 이거 어때 그냥 등등 게임얘기를 계속하는거야
아니 솔직히 게임하는거 굳이 직장에서 티안내고싶기도 하고 상사랑 내같은팀 동료들 다있는데 막 석궁이어찌구 공격력이 어찌구 하는게....으악
나도 그래서 어;;근데 다른얘기 막 돌리고 해봐도 자꾸 겜얘기를 계속해...
얘는 같이 게임얘기할 사람있어서 신난거같긴한데.... 하 어떡하지ㅜ
직장에서는 겜얘기 안햇으면 좋겟다 라고 진지하게 말하기도 ㅠ 뭔가 너무 나혼자 진지한거같기도하고 ㅠ 덬들이라면 어떡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