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궁 1.8인데 파찾으로 들여다보면 다들 1.9는 훌쩍 넘어서 어쩌지 하고 있던 와ㅑ중 순하리 9도를 먹고 나니까 뭔가 용기가 생겨서 파장하니까 검술사랑 석궁 2.5선배님들이 들어와주는 행운이...??? 그 기세로 유적을 깨고 다음 갈때쯤 채팅으로 제발 같이 가달라고 어필하니까 두분은 성큼 같이 가신다고 하시지만 나머지 한분이 나가셔서 나름 파장의 책임감으로 평소에는 들여다 보지도 않는 지역챗에다가 선배님들의 투력을 써서 어필했더니 바라지도 않던 탱이와서 아싸하고 다음 전당까지 스무스하게 뚷고 빠이빠이함 ㅎㅎㅎ 중간중간 평소라면 절대 하지않을 아부를 떨면서 선배님들 나이스 이지랄을 떨었는데 그래도 웃어주셔서 다행이었음ㅎㅎㅎㅎ!! 이제 한잔만 마시고 자야징 다들 좋은밤되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