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 스토리랑 많이 다르게 갈 것 같아 생각해보면 g3이었나? 그때부터 제작사 바뀌고 데브캣 떠난 스토리라 자기네들이 생각하는 전개방향이 따로 있는건 당연한거 같긴 한데...
마영전+마비노기라 삼용사, 티이(모리안), 키훌(카단), 모르간트, 세븐크롤러, 시리타, 칼릭스(신규지만 나름 자주 보여서), 모험가애들(22) 등등 얘네들로 스토리가 어떻게 변할지 예상이 안됨
당장 바뀐 설정만 말해봐도 소울스트림 오염? 후 드래곤이 나타나서 파괴하고, 나오는 소울스트림 떠나서 여행 가능하고, 타르라크는 병 고치고... 글라스기브넨도 법황청이 준 성물 홀리피어스로 해치움 법황청은 아튼시미니, 크리스텔은 모리안교를 섬기고
주인공도 밀레시안이라 안 부르고 모험가, 검은 덩어리들이 달라붙으며 실패작이라 부르는 인간 존재, 그러나 여기서도 시간이 다르게 흐르는 존재 같음
원래 여신의 날개 쓰는데 여긴 정령의 날개로 이동하고 클래스 레벨업도 정령의 흔적을 씀 << 혹시 나 정령의 힘? 싶은데 까마귀들이 날아와서 모리안의 하수인이라지 않나 은동전 던져줌
뭔지 모르겠지만 일단은 좀 더 긍정적인 방향인듯 개인적인 예상을 좀 더 해보자면 6월달에 나오는 챕터 이름이 '황야의 마녀'인데 마영전에서도 마녀 개념이 존재하거든 법황청이 섬기던 모리안을 제외한 신의 그릇? 그런 사람들이 마녀였는데, 아마 그런 개념과 관련된 인물이 나오지 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