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마비 운영진은 예술하고 싶어서 지랄발광할 때였나봐
'우리 캐릭터 이렇게도 움직인다? 우리 캐릭터 이런 표정 취할 수 있다? 우리는 지금 연극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열고 있는 중이야'
라는 예술뽕 거하게 맞았는 듯..
진짜 의미없는 메인 밀면서 순간순간 울컥한다 차라리 연금술사는 이런 예술뽕이라도 없지
이때 마비 운영진은 예술하고 싶어서 지랄발광할 때였나봐
'우리 캐릭터 이렇게도 움직인다? 우리 캐릭터 이런 표정 취할 수 있다? 우리는 지금 연극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열고 있는 중이야'
라는 예술뽕 거하게 맞았는 듯..
진짜 의미없는 메인 밀면서 순간순간 울컥한다 차라리 연금술사는 이런 예술뽕이라도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