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주민들 서사도 보여주는거랑 퀘스트 하다보면 등장인물들 상황이나 대사 바뀌는거
크레헤한테 메인미는 도중에 말걸면 잘 돌아다닌다고 밀레시안에게 좋은 탐험가의 기질이 보인다는 식으로 말하는데

본인이 탐험가였던거고
퓬타운은 이름도 특이하고 그 자체도 귀여운데 페타크랑 조합도 귀여워서 눈길이 갔는데

깜피, 호박색 눈동자, 흑발.. 외관부터 완전 트헌네 일족이였어

마지막은 마지막까지 페타크스러운 페타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뜨자마자 개쳐웃음 그래그래 원본이 더 멋있지
하 슬프지만 재밌었다.. 주말동안 다시보기 싹 달리고 다음 주엔 아트북 읽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