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복귀해서 알스 재밌게 하고 있어가지고 스펙업을 더 하고 싶은데 보헤셋 다음 단계를 모르겠어서..
찾아봤는데 보헤 세파츠+스포레 이렇게 입는 경우가 그나마 많이 보이더라구 근데 이것도 별로라는 글이 꽤 보여서 생각해보니 대미지면에선 1도 변화없고 충격흡수도 확률로 터지는거라 쓴 돈에 비해 이게 맞나..? 싶어질 것 같고
아니면 블리안을 끼는 경우도 있던데 이건 대충 봐도 돈이 너무 많이 드는 거 같아섴ㅋㅋㅋ 막 장갑 하나로 매그넘 발동하고 그러던데 이건 파롭을 산 뒤의 단계인거지? 아니면 두파츠..? 로 발동하나? 사실 블리안쪽은 아예 모르겠어
암튼 결론은 보헤셋에서 다른 장비로 넘어간 알스 덬들 있으면 뭐든 얘기해주면 고마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