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티르/ 던바/ 이멘은 알바가 많아서 괜찮은데 다른 마을은 알바가 별로 없다.
하나 하고 한참 기다려서 다른 것 해야함
연금술사 알바 고급 가고 싶어서 탈틴 갔는데 할 게 없어서 강제로 다른 마을 가야됨
2. 알바를 완료하고 나서 지도에 보고할 npc 위치를 표시해주면 좋을 듯
배달만 하고 끝났나? 생각할 때도 있고...
3. 밤에 할 알바가 없음 ㅠ
전에도 말 나왔던 것 같은데 야시장 컨텐츠 추가...원함!!
4. 양치기/ 벌목을 근교 알바로 퉁치지 말고 나눴으면 싶고
마을별로 특수 알바가 좀 추가됐으면....1번이랑 일맥상통한 이야기긴함 ㅇㅇ
근데 마을별로 있는 독특한 엔피씨들 있으니까 그런게 좀 더 추가됐음 싶더라
5. 이건 개인적인 생각인데 알바별로 통합 보상이랑 지역보상 같은거 나뉘면 재밌을 지도?
예를 들어 성당알바면 어느 마을에서 하든 100회 채우면 고급되잖아
근데 이걸 던바에서만 100회 채웠다면 크리스텔이 주는 히든 보상(예를 들어 사과잼같은거) 선택 할 수 있고
다른 마을 성당알바에서 고급은 받는데 그 엔피씨의 히든 보상은 못받는다던가? 이러면 좀 재밌을 거 같다는 생각을 했음
어쨌든 알바 개편 너무 좋음 진짜 마음에 들고
하나 더 추가하면 피르아스가 보상에 바닐라 향초 주는 거랑 누군가는못쓰는 밀 좀 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