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앙콘때가 그립다 https://theqoo.net/lucy/4342864945 무명의 더쿠 | 11:55 | 조회 수 121 360지만 나름 피드백해서 애들 사방으로 돌아다니고편지읽으면서 울고 낙화 부르면서 울고 막내 돌아오면 우리 꼭 더 큰 데 가자고 그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