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볕에 구워지면서 셔틀기다리다 입구에서 놀이기구가 퍼붓는(ㄹㅇ뿌리는게 아니고 퍼부음) 물 시원하게 퍼맞고 정신차린뒤 디제잉 구경하면서 물맞고 놀다가 맥주빨다가 너무 더우면 무슨 풍선으로된 냉방공간 드가서 쉬다가 또 맥주빨고 뛰놀다가 지치면 잔잔한 레몬스테이지가서 감미롭게 감상...은무슨 거기도 일으켜세우는 가수가 있더라 강제로 뛰놀다가 폐장 불꽃놀이까지 보고 거지꼴로 터벅터벅 귀가..재밌었다..
올해도 여건만됐으면 무조건 갔을텐데ㅋㅋ 가는 덬들은 잼께 놀다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