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엽이가 항상 깊생하고 팬들 엄청 위하는걸 알아서 더 더 좋아했는데
이번 결혼 준비와 발표 그 이후 대처 모두
깊생의 고민과 흔적이 조금도 안 보여서 너무 실망했고 황당했음
시기에 대한 고민 / 발표 이후 가벼운 태도 /
뒤집어지고 나서 수습 못하는 상황 / 결국 욱해서 티낸 억울함 회피모드
모조리 다 마이너스 마이너스를 적립하고 있는 상황이라
그쯤해서 허심탄회하게 입장 정리하고 버블도 정리하고 스케줄하고
나중에 다시 시작하던지 했으면 좋겠어
그땐 다 감당 가능한 사람만 구독하겠지
자업자득이라고 하기엔 너무 아티스트 보호도 안되고 팬들 멘탈깨지고
서로 상처만 주고 받는 시간들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