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평범한 리스너였다 입덕해서 그런건가 내 최애가 상엽이었음에도 (물론 아직 밉기도 하고 원망스럽고 하지만) 루시 노래는 여전히 듣기 좋더라.. 물론 사람마다 다 증상(?)은 다르겠지, 그래도 그냥 나처럼 덬들도 시간이 잘 해결해주면 좋겠어
비록 예매해뒀던 스케들은 다 취소했지만 앙콘은 갈 것 같아.
오늘 온 버블은.. 걍 내 느낌 상 뭔가 걔도 멘탈 많이 털려보여서 그러려니 하고 있어. 꾸준히 읽고 가는 것 같긴 하던데 제발 이번 기회에 쓴소리 하나하나 다 마음에 담아두고 루시를 위해, 남아있는 팬들을 위해 전보다 더 노력하는 사람이 되기만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