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성실하게 최선을 다해서 잘한 사람이 왜 이런 중대사만 https://theqoo.net/lucy/4317302011 무명의 더쿠 | 14:53 | 조회 수 357 번갯불에 콩구워먹듯이 지나가게 되었을까깊생은 이런데다 안하고 뭐에 한겨진짜 이런 시기에 말 하나 단어 하나가 얼마나 중요한데 다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