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랜딩이랑 올카옵은 못갔지만 그 이후 콘서트는 다 가봤는데 진짜 충격적인 콘서트가 열콘, 와장창콘, 섬콘이었거든? 각자 충격의 장르가 달라
열콘> 아지랑이 노래 그 자체였던 콘서트 여름의 싱그럽고 뜨겁고 푸릇푸릇한 감성도 잘 살렸고 여운이 진짜 오래갔음 넘모 아름다움
와장창콘> 콘서트의 처음과 끝을 재즈틱한데 세련되게 유기적으로 연결한다고? 모든 셋리와 편곡이 충격적으로 좋다...!
섬콘> 노래(편곡)와 연출과 재미를 다 챙길수도 있구나.....충격적으로 재밌다;
이와 별개로 콘서트 연출에서 되게 발전된 모습을 보인건 인서트 콘이었다고 생각함 앵콜콘도 그렇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