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입덕 3년차에 작년까진 거의 올 스케&해투까지 다 갔는데
올해 개뼈다귀땜에 참았던 소속사 불만 터져가지고 내가 앞으로 스케는 골라가겠다고 소소한 반항(?) 하면서 해투 안가겠다를 선언했는데
한 번 정한 거 잘 안 바꾸는 성격이고 해투는 티켓팅부터 시작하는 거 아니면 기분따라 가지는 않는데도
그리고 사실 작년 도쿄콘 스탭도 에바였어서 안 가는 게 딱히 아쉽지 않았는데
상엽이 멘트들으니까 당장 지행기 끊고 싶어졌음 ㅠㅠㅠㅠㅠ
개인적으로 입덕 3년차에 작년까진 거의 올 스케&해투까지 다 갔는데
올해 개뼈다귀땜에 참았던 소속사 불만 터져가지고 내가 앞으로 스케는 골라가겠다고 소소한 반항(?) 하면서 해투 안가겠다를 선언했는데
한 번 정한 거 잘 안 바꾸는 성격이고 해투는 티켓팅부터 시작하는 거 아니면 기분따라 가지는 않는데도
그리고 사실 작년 도쿄콘 스탭도 에바였어서 안 가는 게 딱히 아쉽지 않았는데
상엽이 멘트들으니까 당장 지행기 끊고 싶어졌음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