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볼장은 걍 내집같은데 익숙치않은 화정..익숙치않은 3인 단콘.. 네모네모한 기묘한 공연장과 살짝 밤티인 콘서트 포스터와 대비되는 개고급스러운 재즈풍 공연...
설명안되는 기묘하면서 몽글몽글한 여운이있음
이래저래 좀 뭉클한 콘서트가 될줄 알았는데 의외로 엄청 개운한 콘서트였고 그때 처음 시도한 악기크레딧 퇴장 너무 깔끔개운아름다웠고
분명 난 와장창보다 선콘이 더 발전했고
선콘보다 섬콘이 더더 발전했다고 생각하는데도...
와장창만의 그 여운이 있는거같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