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지지리도 안들어먹어서 가끔 아부지한테 줘터진 예찬이와 너무 자지러지게 울어서 아부지가 기도까지 했다는 상엽잌ㅋㅋㅋㅋㅋㅋ
원상이 옛날 꿈이 계란후라이집 사장님이었던 얘기랑 태풍오는날에 꾸역꾸역 크림빵사러간 광일이까지 너무 귀여운거아니냐ㅋㅋㅋ
말 지지리도 안들어먹어서 가끔 아부지한테 줘터진 예찬이와 너무 자지러지게 울어서 아부지가 기도까지 했다는 상엽잌ㅋㅋㅋㅋㅋㅋ
원상이 옛날 꿈이 계란후라이집 사장님이었던 얘기랑 태풍오는날에 꾸역꾸역 크림빵사러간 광일이까지 너무 귀여운거아니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