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겜은 1달마다 디렉터가 라방으로 소통하면서
이런 패치를 한 이유도 알려주고 이로인해 어떤 효과가 났는지도 알려주고
평소랑 다른 형태의 컨텐츠가 추가되면 미리 안내하고
매번 다채롭고 새로운 형태의 이벤트 내주고 다양한 기업들이랑 콜라보 하고
이젠 방학시즌/비시즌 나누는것도 의미 없다고
대형 여름 이벤트 끝나도 바로 새로운 형태 버닝 들고와서 유입됐던 유저들 꾸준히 플레이하게 유도하고
서버 문제로 유저 피해 있을때마다 보상 충분히 챙겨줘서 말 안나오게 해주는데
로아는 매번 하던 라방도 안해 밸패도 안해
신캐는 미친성능으로 날뛰는데 핫픽스도 안해 정기점검으로 패치도 안하다가
패키지 2주동안 팔고 그제서야 끊어치기 막아버려서 성능 3~40% 토막 내버리고
매번 또대급 패키지로 게임 내 아이템 시세 폭락시키고
보석은 2달만에 60% 감가 골드값은 50% 감가
그러면 골드값 잡는 시늉이라도 해주지 그런 스탠스 전혀 없으니 시세는 계속 떨어지고
접는 유저들 많아지고 지표 박살 날때 되어서야 사과문으로 맨날 죄송합니다 이러고.......
사실 말이 안돼 ㅋㅋ 여름에 세이크리아를 못내서 유저들 몇년동안 엘네아드에 박혀있게해
어떻게 2년만에 정확히 반대로 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