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호소인라인이여서 극상위권 챙겨주는 건 별 생각없었거든
왜냐면 보상이 진짜 딱 "명예칭호" 이거 하나 차이라서
저거 따고싶으면 여기서 ㄹㅇ 몇천만골 써야해서
그만큼은 안가지고 싶어서 포기하고 방송만 봤음
이 중간층 유저들은 카제익스도 어차피 자동포기이기때문에
ㄹㅇ너네가 즐기고싶으면 더 올려라 이 스탠스는 불만이 없는데
이걸 해소하려면 스펙업 완자에 공포감 해소부터 없애야 한다고 보는데
대부분 유저가 중간층에 속해 있어서 쉽지는 않은 것 같음
지금 시세 떨어지는 것도 순수하게 패닉셀이 이니라
학습된 공포감때문에 수요층이 없어 보이는게 로아의 제일 근원적문제같고
이게 하위유저들도 해당 체감 안된다고 무시할만한 상황은 아닌게
우리가 성장동력을 얻어서 스펙업을 하는 목표치가 지금의 엔드유저들인데
그 엔드유저들이 꼬접을 한다는 건 좋은 현상은 아닌 것 같고
지금 제일 문제는 레이드원툴겜에서 극엔드 레이드 내놨는데
하필 레이드도 모르둠이라서 밸런스에서 오는 상황이 개심각한 것 같음
딜러도 문제고 역대급 바드컵에 폿은 심지어 나이스가 더 많을 거라
이번 현타 꼬접은 진짜 9천~만점 유저들이라서
ㄹㅇ 쓸만큼 쓴 유저들이라서 로아한테 정떨어져서 안돌아올 가능성도 큼
이 게임에 이제 뉴비들도 간간히 있겠지만
시즌제 마냥 복귀겜 되어가고 있는 것도 사실이라
게임 분위기 자체가 돌아올 매리트가 있느냐는 남겨주는게 좋다고 봐서..
나는 상위 챙겨주는 거에 대한 거는 불만은 없는데
중간층 유저들 진짜 할 거 없는 와중에
엔드밸런스도 무너져서 내가 올려도 저 꼬라지 날텐데
그거 보고 누가 올리겠냐라는거지 이건 좀 심각한 것 같음...
ㄹㅇ뭐 밸패마다 캐릭 바꾸길 원하는 게임을 해야하는건지
어렵게 내놓을 거면 밸런스로 차별을 받을 수는 있는데
입장거절은 진짜 쉽지 않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