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실패시 강화-1, 실패시 강화단계 초기화, 실패시 장비파괴, 강화천장 없음 이거 다 있는 rpg한적 있는데
그 겜은 풀강이 30강이었는데 강화리스크가 15강 부터 붙어서 여기서부턴 장비하나 1강 올리는데 현금으로 60만원씩 들었었음 (그리고 장비는 총 11개...)
그리고 난 그겜 랭커였어서 아득바득 돈쳐박고 있었는데 어느날 문득 강화하다 현타가 쎄게 왔거든?
그런 날 보던 혈육놈이 로아는 강화리스크가 아예 없다고 로아하라고 꼬셨는데 난 처음에 그 얘기듣고 아 지랄노 k-rpg에 그딴겜이 어딨음? 이랬는데 진짜 없는거 보고 컬쳐쇼크 받음
그리고 장기백이라는 천장시스템이 있는걸 보고 두번 충격받음
그렇게 감동받고 로아에 눌러앉게 됨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