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리다 샨디 도우러갔을때 그 얼굴이 너무 어리고 아기같음ㅜㅜ
그 환영술로 카제로스 공격 막을때 뭔가 너무 밝은 장면인데 왠지 그 장면이 난 제일 슬퍼 ㅜㅜㅜㅜ
글구 생각해보면 항상 어두운 상황속에서도 밝은 모습이 진짜 대단햇던거 같음
누군 철없다하지만 진짜 ㅜㅜㅜ아니야 변함없어
글구 맨날 자신을 소개할때 위대한 에스더 샨디님의 ~~ 이렇게 말하는데
진짜 샨디를 얼마나 자랑스러워하는지 느껴지고ㅠㅠㅠ
카제로스 부활해서 다 흩어졌는데 진저는 영감 하면서 샨디 찾으러가고
샨디가 혼자 카제로스 대적했을때도 너무 당연하고 유일하게 도우러간것도 그렇고
진저의 세상에선 샨디가 중심이었고 전부였던거 같음
최근에 스토리 알게된거여서 더더 슬프고 가슴이 먹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