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낀건 난 레이드 선발대주자랑 정말 안맞아..
그럴만한 실력도 끈기도 없고 클리어해도 뿌듯함보단 스트레스가 심한거같아 라이트 유저였을때 룩덕질하면서 수평컨텐츠 즐기고 모험의서 노가다하고 레이드 클골 전부 크리스탈에 박아서 영지꾸미고 원대 6캐릭 꾸역꾸역 다 안돌려도 불안감 없고 레이드는 최종컨 노말다닐때가 제일 행복했던거 같아 아무래도 내 자리는 여기가 맞는듯
슬슬 도태되야겠다 생각함 ,,안맞는옷 입고있다가 접어버릴거같아서 ㅠ
다시 라이트유저할래 무리해서 상상악세에 9 10겁작 보석맞춰놨는데
스펙 내리는거도 고려해봐야겠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