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혼자 떠돌이에 스펙도 애매해서 좀 찔러바야 하거든
근데 확정된 팟이 있다는 거랑 다같이 웃으면서 하는거가 좀 부럽더라고
그렇다고 내 현생이 난리라 어디 들어가긴 애매하니 그냥 환상으로만 남겠지만 아는 사람들이랑 하는 거 재미있어보여
근데 확정된 팟이 있다는 거랑 다같이 웃으면서 하는거가 좀 부럽더라고
그렇다고 내 현생이 난리라 어디 들어가긴 애매하니 그냥 환상으로만 남겠지만 아는 사람들이랑 하는 거 재미있어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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