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는 사라진 헌터 프롤로그..
아르데덬들을 울리는 '파비안'과 '에크혼 알파'

대륙이 슈샤이어가 끝이라 어떻게든 천천히 핥아 먹으려고 노력한 흔적...
저 루페온의 인장 화폐도 추억

npc들이랑 카드게임도 하고

욘이라 쓰고 둠강선 시절이라 읽는 그때의 컨텐츠 1

일단 미궁을 겁나 뺑이쳐 하지만 업화는 나올수도 있고 아닐수도있고 응

그때의 컨텐츠 2
안타레스의 악몽

낙원의 빛이랑 불씨 먹어본 사람? 일단 난 아님

이 스크롤 뭐시기는 너무 빨리 사라져서 기억도 잘 안남..

주레 합방

(정보: 3데카까지 1분도 안걸렸다)

나는 아만 처돌이고 지인은 실리안 처돌이
모험가가 용기의 노래 불러주면 아만과 실리안이 서로 고마워하는 부분이 있음

잡심부름 다 하는 모험가의 위치는 그런거야 ..
지식전수가 나오기 전, 레어닉 먹기와 부캐 키우기 열풍으로 레온하트도 부캐와 뉴비들로 북적이던 때가 있었음
와 우리팀 좀 봐 진짜 잘할거야 < 오버워치 루시우 대사 중 하나

부캐 생성하고 레온하트 오니까 바로 옆에 잘할리가 없다는 분이 계셔...

인간적인 실수로 글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