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비쿠아일<<까지만 해도 파티플 강제라 피곤한 요소들이 ㅈㄴ 많았고
스펙도 공팟 기준으로 올린다고 빡빡하게 숙제 돌리고 배럭 만들고 등등
이 모든게 힘들고 피로도 높아서 접었었거든 3년전에 ㅋㅋㅋ
지금은 복귀해서 천천히 스토리 밀고 혼자 레이드 트라이도 해보고
트라이 하다가 내 맘대로 밥먹고 오고 화장실 다녀오고 ㅋㅋㅋㅋㅋㅋㅋ
낙원이나 증명 같은것도 즐기다가 모험의서도 쫌쫌따리
어차피 싱글만 하니까 보석 구려도, 스펙이 좀 딸려도, 기믹 실패해도, 배템 제때 못던져도 눈치 볼 사람이 없어 마음에 여유가 있더라
싱글 돌아 얻는것도 귀속골드라 본캐로 키울 애 하나만 열심히 키우는 중
13캐릭 있었는데 2캐릭만 남기고 다 삭제했어
어떻게든 주간 골드 손해 안볼라고 6캐릭 빡세게 돌리던 내가 ㅈㄴ 전생같을 정도로
뭔가 내 템포로 나만의 게임을 하는거 같아서 아주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