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애로운 왕, 다정다감한 군주, 올곧고 정의감 넘치는 기사도 정신, 진짜 진부할정도로 틀에 박힌 설정들인데도 늘 설레고 좋아서 의문이야...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잘생긴 npc들 꾸준히 등장해도 실리안은 마음의 고향처럼 본진으로 꽂고가는 느낌임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