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로아 시작하고 3년동안 친구 한명도 없이 공팟에서만 놀던 서폿인데
최근들어 먼저 친추를 건 사람이 있음
처음에는 그냥 인사정도 주고받다가,
자기네 길드팟 가는데 서폿자리 올래? 해서 몇번 가보긴 했어
(점수는 나나 그쪽들이나 비슷했음)
근데 얼마전부터 자꾸 자기 트라이를 도와달라는데
나는 개인적으로 트라이는 누가 도와준다기보단 그냥 혼자 ㅈㄴ 박는거라고 생각하거든.. 내 트라이를 도와주는건 김상드 바보온돌 오일오뿐..
그래서 내 트라이를 누구한테 도움받아야겠다는 생각도 해본적없고
당연히 남의 트라이를 도와준다는 생각도 안해봄
만약 일반 숙제나 반숙방인데 랏폿이고, 그 한명이 죽어도 안와.. 그래서 나보고 도와달라고 하는거면 카드작도 할겸 기꺼이 가겠거든?
아니 근데 어떻게 한번 시작하면 그래도 평균적으로 1만찬정도는.. 혹은 그 이상 시간을 들여야하는 트라이를 도와달라하지; 거절 지금 세번째 했는데 혹시 또 얘기할까봐 오늘은 오프라인 해두고 겜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