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스펙 많이 낮이서 (3300임..)
내가 방파서 무지성 맞아보는 초행파티 구해요 해서 갓는데
마침 와주신 배마 브커 도아가 분들이랑 9줄까지 갓다가
너무 아쉬워서 몇 트 더하고 브커님이 주무시러 가셧는데
도아가님이 바드로 바꿔오시구 지인분 오고나서 바로 깻어
다른 분들이ㅠ스펙이 있으셔서 버스 탄거는 맞는거같아 ㅠㅠ
그래도 기믹 천천히 다 익혀가면서 선클하니까 기분 조타..
내 스펙에 2관문 가기는 힘들겟지만
신규레이드 한관문이라도 깐부없이 혼자서 몸통박치기해서 한거라 너무 성취감 느낀다 ㅠㅠㅠㅠㅠ
같이해주신분들 명예도 싹다 돌리구 너무 기분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