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 문제를 라방에서 짊어지고 그 자리에서 정하겠다 할 줄은 몰랐어
그러고 나서 울컥하는데 심적으로 엄청 부담이었구나 싶었음...
근데 소신발언 하자면 난 전재학이 설명한 로드맵이나 방향성이 틀리다고 생각 안하거든?
다만 템포 조절이나 디테일이 부족했던거지 그게 보완만 되면 괜찮았을거라 생각함
그걸 못해서 이지경까지 온거니 스불재이긴하지만 그래도 지금처럼 여론 다 수렴하는 식으로 가는건 많이 의문임
오늘 서폿 관련으로 허심탄회 하게 말한 것처럼
휘둘리지 않고 뚝심 세울 부분은 믿어달라고 밀어붙이는 면도 필요한거 같은데...앞으로 어케 될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