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토리 보는거 좋아해서 겨울에 스익받고 천천히 하는중인데 진심 이럴줄 몰랏음
ㅅㅂ오스피어 개빢쳐 사실 배신한다는건 뭐 검색하다 스포당해버려서 좀 살짝 짜게 식은채로 밀고있었는데
마지막에 찌를줄은 진짜 몰랐다ㅠㅠㅠㅠㅠㅠ 아니 다 개죽음당하고 겨우겨우 목걸이 하나로 이제 막
희망 생겼는데 그걸 코앞에두고 죽이냐고 ㅁㅊ 개슬퍼
지 죽이네마네 하고 있는데도 끝까지 전 당신의 적이 아닙니다 다르시! 이러는데 싸이코패스 소리가 절로 나옴
근데 몰입한만큼 마무리는 좀 짜쳤음
갑자기 니가 떠난지 오랜 시간이 지났다길래 제가요? 언제요?? 이 상태 됨; 심지어 끝까지 그놈의 낙원도 못찾음
세력 선택은 또 뭔지 피빕 싫어해서 그냥 모험의서 포기하고 진영 선택 안함..
하 근데 타이예르 몰살 당하고 쉼터 다시 갔을때 진짜 마을 밖에서 노란퀘 주던 npc까지 다 죽어있는거 보고
너무 슬펐어..ㅠㅠㅠ 퀘도 안주는 전서매 관리인까지 죽어있는것도 ㅠㅠㅠ
보통 대륙 하나 깨는데 3~5일 정도 걸리는데 이건 하루만에 쭉 달려서 그런가 여운이 좀 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