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윗한 이다.
카페에서 첨 보자마자 자기 막냇동생 같다고 계속 얘기했대. 자기 막냇동생도 모자 푹 눌러쓰고 이렇게 입고 다닌다고 요즘 애들은 이렇게 다니냐면서 ㅋㅋ
실제로 바베큐 파티할때도 조이냥 옆에 이다 앉았는데 진짜 계속 챙겨주는거 보임. 이거 먹어라 저거 먹어라.
조이냥이 자리가 멀어서(어색해서 달라고 말을 못했대) 못먹으니까 가져다 주면서 먹어보라고 하고. 진짜 잘 챙겨줘서 고마웠대. (+정수리 3대 맞음)
채팅에서도 이래서 결혼하는거냐고 ㅋㅋㅋ
로마러 점심 밥 다섯공기+진짜 많이 먹음
2시에 먼저 만난 멤버들끼리 쌈밥집에서 점심 먹었는데 로마러 밥 다섯공기 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니가 눈앞에서 실제로 봤다고 밥 다섯공기가 있었는데 사라지는걸 봤대 ㅋㅋㅋㅋ
그리고 펜션에 전자레인지 없었는데 갑자기 "전자레인지가 없으니 먹어야겠다"라면서 마트에서 산 피자 4조각 그자리에서 겹쳐서 다 먹음 ㅋㅋ
멤버들 자기 엄청 챙겨주고 계속 편하게 있으라고 편하게 대하라고 해주고 다 먹고 치울때도 자기도 치워야되는데 가있으라고 했다고.
집에 먼저 갈때도 아라랑 거리까지 다같이 나와서 배웅해주고
자기도 나중엔 더 있고 싶었는데 아쉬웠다고. 독립하게되면 망령회 초대하고 싶다고 함 ㅋㅋ(원룸이라 근데 불가능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