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격돌 못잡아서 로마러 아 조졌다 하는 표정이었는데 거기서 박서림이랑 이다가 바로 중심 잡아주고 집중해서 8인 선클ㅋㅋ
마지막 유령 나왔을 때도 마러 혼자 되게 조급했는데 이다가 칼같이 웨이쓰고 바로 분위기 진화시키는거 멋있었음
막격돌 못잡아서 로마러 아 조졌다 하는 표정이었는데 거기서 박서림이랑 이다가 바로 중심 잡아주고 집중해서 8인 선클ㅋㅋ
마지막 유령 나왔을 때도 마러 혼자 되게 조급했는데 이다가 칼같이 웨이쓰고 바로 분위기 진화시키는거 멋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