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모험가로 보는
그동안 필요가 없어져 자연스럽게 사라진 엔피시들
그자리에 팻말같은거 세워준것도 되게 신기했는데
+ 끼룩 온라인시절 언급과 레온하트 첫 뷰포인트 옆 얘기
나 지금도 가끔 그 옆에 모코코로 변해서 잠수타거나
숙제 지치면 거기서 뉴비들이랑 수다떨고 하거든
근데 나오는 텍스트들 보면서.... 그동안 숙제에 치여 잊고있던 로아의 감성이랄까
그런걸 일깨워주는 되게 사람이 감성적이 되는 뭔가... 여튼...
되게 찡하네ㅋㅋㅋㅋ 별거 아닌거같은데 되게 기억에 오래 남을거같아
기억의 오르골이라는 내실 정말 좋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