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는 원래 하나였음
태초의 빛이었던 아크를 루페온이 갖게 되고 이걸 이용해 아크라시아에 태초부터 살고 있던 종족들(지금 있는 종족들은 아님)에게 아크의 힘을 빌려줬는데
얘네가 그걸 악용하니까 다 죽임 세계리셋 ㅇㅇ
싹다 치워버린 다음에 루페온이 아크를 7개로 쪼개서 하위신들한테 다시 나눠주고 창조하라고 함
그래서 만들어진 게 지금 있는 종족들임 실린,인간,라제니스,할 등등
라제니스,할,실린은 장수종답게 다른 종족들보다 강해서 아크라시아 3대 일진 종족이 됐고
와중에 라제니스와 할이 전쟁을 하게 됨
할이 이 전쟁에서 이기기 위해 자기들 만든 신인 안타레스 속여서 아크를 가져왔고
라제니스도 걔네 이겨먹으려고 실린이랑 연합하고 자기들 신꺼 훔침
이거 알게된 루페온이 할 멸족, 안타레스 추방
라제니스는 이때 날개를 뺏기고 천년에 한번씩 태어나는 큰 날개를 가진 라제니스(아마 날개를 뺏기기 전 진정한 라제니스)를 트리시온에 가두는 형벌을 받고
아크 관리 못한 프로키온은 언어를 뺏김
아크라시아가 이렇게 전쟁으로 뒤숭숭할때 이그하람이 페트라니아에서 태초의 존재들이랑 같이 아크라시아 쳐들어옴
근데 전쟁으로 충돌하니까 세계가 멸망하게 생김
이때 일곱신들이 원래 갖고 있던 아크를 다시 루페온한테 바쳤고 루페온이 세상 멸망 막으려고 아크를 씀
그때 만들어진게 에버그레이스
이후 전쟁끝나고 카제로스한테 이그하람이 죽고
또 한참이 지나서 아크라시아에서 또 전쟁이 남
루페온을 따르는 세이크리아 세력이 아크를 모으기 시작
아르테미스, 슈샤이어, 포시타(물에살던종족), 거인 도메메크, 쿠르잔 이렇게 다섯개 아크를 모았고 아마 하나는 자기들이 처음부터 가지고 있었을 걸로 예상됨
남은 로헨델꺼를 가지려고 했는데 실린이 안줌 이게 포튼쿨 전쟁
그때 전쟁을 막기 위해 깨어난 에버그레이스가 아크를 전부 가져가서 보관함
그다음 또 한참후 사슬전쟁 발발
루테란이랑 에스더 얘기가 이때임
에버그레이스는 자기가 가지고 있던 아크를 이때 루테란에게 전부 줌
루테란은 이 일곱아크를 가지고 카양겔로 갔고 카양겔에서 열쇠까지 사용해 아크 힘을 사용, 카제로스를 봉인함
이후 빛을 잃은 일곱개 아크를 에스더들에게 나눠주고 에스더들이 각각 다른곳에 아크를 숨김
이후 플레이어가 찾은 아크
루테란이 숨긴 아크 -> 루테란 대륙
니나브가 숨긴 아크 -> 토토이크
갈라투르가 숨긴 아크 -> 아르데타인
샨디가 숨긴 아크 -> 슈샤이어
아제나가 숨긴 아크 -> 로헨델
시엔이 숨긴 아크 -> 페이튼
카단이 숨긴 아크 -> 엘가시아
즉 엘가시아에서 이번에 찾은 아크는 카단이 숨긴 아크일뿐 '라제니스의 아크'는 아니며
라제니스는 일곱개로 분열된 아크를 하나로 합치는 열쇠를 루페온의 명으로 보관함 이걸 일부러 모호하게 하기 위해 아크라고 말하기도 하는듯한데 엄밀히 말하면 아크는 아님
이것이 언젠가 사라졌고 로스트아크가 됨
라우리엘이 루페온에게 바쳤다는 아크는 '열쇠'임
*아크의 거취 요약
원래 하나 -> 루페온이 가져다씀 -> 세계멸망시키고 루페온이 일곱개로 쪼개서 신들한테 나눠줌 -> 지상 곳곳에 흩어졌거나 종족들 창조한 일곱신들이 다시 가져가서 지상에 숨겼거나 -> 세이크리아가 아크 모음 -> 에버그레이스가 빡쳐서 세이크리아 밟고 다 가져감 -> 루테란한테 카제로스 막으라고 줌 -> 에스더가 하나씩 가져감 -> 플레이어가 트리시온에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