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스퀘어와 컴캐스트가 인기 프로게임단 T1의 주도권을 놓고 치열한 물밑 싸움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페이커' 이상혁과 젠슨 황의 만남 이후 T1의 가치가 높아지면서 당초 논의 중이던 두 회사의 지분 거래가 무산됐고, 이후 게임단 내부에서 치열한 정치 싸움마저 벌어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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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ㅈ 기자가 쓴거긴 한데
암튼 기사 본문 보면 4월에 이사회에 sk쪽 사람 추가됐었나본데
투자담당임원인거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