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어떤 고민이나 깊생의 단계는 아닌거 같고 그냥 존나 믿는다는 눈빛이나 보내줄 타이밍같기는 하더라고..? 공부를 아예 못하고 안하는 애한테는 닦달이 필요한데 이미 1등 하던 애가 정신못차리고 헤맬땐 걍 그게 통하든 안통하든 믿어준다는 느낌을 주는게 중요한것처럼.. 그냥 잘하다말다 자기들도 뭐가 맞는지 헷갈릴거 같은데 그럴때 화내면 진짜 길 이탈함.. 올해 결과가 어찌되든 박수나 쳐줄란다
잡담 나 근데 오늘 홈그 다녀오니까 그냥 아무 생각안하고 말그대로 무지성 응원이나 하기로 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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