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이해안되긴 함 팬들 빼고도 뭐 전반적으로 그런 분위기인 것 같더라 근데 그걸 떠나서 로스터 고정이 답인 것 같음 정규 플옵 몇 경기 남지도 않았고 심지어 월즈 전에 미폿 아겜 차출이라 순수 시간 부족해서 안그래도 걱정이었는데 이건 뭔..최근 몇년간 안그래도 아쉽게 놓친 기회들 그래 월즈로 상쇄해온 느낌이었는데 월즈만 생각해도 뭘 하는지 모르겠고 식스맨으로 쓸 상황이 온다해도 그 시점에서 이미 힘든 상황이라고 생각해서 그냥 최대한 5인 팀합이나 맞추고 지는 세트 통해서 극복하는게 더 효율적인 것 같음 그래야 더 발전할 기회도 있을 테니까 그리고 경기들 보면 알겠지만 요즘 압도적 1황 없이 경기력 다들 엇비슷한 상태인데 솔직한 말로 스스로 핸디캡을 떠안으면서 기회 날려버리려고 하는지 모르겠고 당장 리그 우승 노려볼 시기 오랜만에 찾아왔는데 제발 좀 잘 잡고 리그 월즈 먹고 싶음
잡담 내가 침착하게 생각을 해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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