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일이라고 하기에는 당장 지난주에도 난리였고
콜업 얘기 나올때마다 개판 나니까 그냥 쓰루 했는데
콜업 반대하면 그냥 선수팬 혹은 정병으로 몰아가는 정도가 심하다고 느꼈었음
소수 의견으로 반대 의견 달려 있으면 댓글 하나한테 여럿이서 이유 말해보라고
이 시기에도 반대하면 어쩌고 하면서 몰아갔던거 보고서 놀랐던 기억 있음(최근임)
지금은 오히려 오늘 경기 보고 다들 이성적으로 말하고 있다고 보고
오늘 경기 보고도 계속 콜업을 외치는 건 조금 나로서는 이해 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