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esports/article/468/0001244022?sid3=79b
서포터는 화려한 킬보다 팀을 빛나게 만드는 역할이다. 그래서 어시스트 기록은 곧 팀을 위해 얼마나 헌신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이기도 하다. 무려 6191어시스트다. 이 숫자 안에는 이상혁의 킬도 있고 T1의 우승도 있으며, 수많은 팬의 환호도 담겨 있다.
끝이 아니다. 7000, 8000, 1만 어시스트까지. 류민석이 가는 길이 곧 역사가 된다. LCK 역사상 ‘가장 많은 어시스트’를 기록한 선수란 타이틀이 뒤따른다. 그리고 2029년까지 T1과 함께할 원클럽맨이자, 프랜차이즈 스타다. 류민석은 이미 T1의 또 다른 전설이 됐다.
1일에 올라온 기사인데 안본 덬들(나 포함) 위해서 올려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