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그렇게 떨어지고 너무 힘들었는데 본인들도 충격받고 빡세게 준비해서 한달동안 성장해있겠지 하면서 기다렸단말임 근데 오늘 경기 보고 할말을 잃게됨 도대체 그동안 뭘 준비했고 연습했고 고민했는지가 안보였음 그래서 지금 사생활 얘기도 나오고 솔랭 얘기도 나오고 간절함 얘기까지 나오는거 같음 너무 오랜만에 경기라 기대했는데 경기 보는 내내 불안해하면서 봐야하고 지고 나서도 한달을 해도 안됐는데 며칠후에 있을 경기를 잘준비할거란 믿음도 안생기는 지금 이상황이 너무 싫다 져도 좀 빡세게 준비란걸 했다는 느낌이라도 받고싶음 걍
잡담 잘준비해올줄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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