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nMOmoKiKQeM
https://youtu.be/sq6sFZLITC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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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기자회견에 참석한 김 감독은 “3대 0 승리를 거둬서 만족스럽다”면서도 “이후 경기에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만한 부분을 많이 찾았다”고 덧붙였다. 그는 “모든 게임은 상대적”이라면서 “오늘은 T1이 상대보다 교전, 운영, 준비 과정 전부 좋았기에 이런 결과가 나왔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25.2 패치 버전으로 치른 슈퍼 위크 경기. 3세트에서 T1은 이번 패치로 버프를 받은 바루스를 선택해 좋은 경기력을 선보였다. 김 감독은 “부분적인 변화는 있었지만, 큰 변화는 없는 패치였다”면서 “새롭게 티어를 정리하고 거기에 맞는 운영과 조합을 반복해서 연습했다”고 말했다.
LCK컵 그룹 배틀 5경기를 전부 치른 T1은 이제 짧은 휴식을 취한 뒤 플레이-인과 플레이오프로 구성된 포스트 시즌을 준비한다. 김 감독은 “항상 응원해주시는 팬분들께 감사하다”며 “계속해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드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