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경기에만 스트레스 받고 일희일비 하는 덕질 하고 싶어
올해 정말 재밌고 행복했지만, 경기 외적인 일들로 선수들도, 덬들도 너무 마음 고생 많이 했으니까 내년엔 진짜 경기에 대해서만 심장 뛰었으면 좋겠어!
당연히 리그 우승이랑 칠성이랑 양심 없이 맡겨 놓고 응원하는 일도 많겠지만, 내년엔 올해보다 선수들도, 덬들도 더 웃고 행복한 경기, 덕질 하면 좋겠어!
모두들 부정적인 이야기를 (어쩔 수 없이) 꺼내는 일 없이 오손도손 재미나게 덕질하면 좋겠다는 아주 개인적인 바람이었어
하나 둘 셋 티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