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일 존나못하고 팬 대하기를 몹시 좆같이 굴어서 불매중이더라도 굿즈 역대급으로 잘 나온거 내놓으면 마음 존나 흔들리고 눈 뒤집어져서 지갑 열어버리는 때가 안 생기지 않음
글고 나같은 사람 없지 않을거임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놀랍게도
(사실 안놀라움 욕이나옴)
2025년도에 티원이새끼들이 낸 굿즈중에 선수들 뼈깅 말고는 하나도 마음 흔들린게 없음
(시발 심지어는 ㄷㄹ 우리팀된게 언젠데 존나 늦게 내놓은 주제에 배송일 11월 24일 이후라고 해서 6박7일쯤 욕함)
지갑을 열려면 소비자 마음을 흔드는게 기본 아님??근데 시장조사도 안 하고 감다뒤 굿즈 내놓고선 일방적 주장하면서 즙짜면 불쌍해서 구매해줄 줄 알았냐고...팬은 감정이 있는 atm이야 멍청한놈들아...아악 빡쳐
구단관련으로 굿즈만 말해도 이렇게 욕이 줄줄히 나오는 상황인데ㅋㅋㅋㅋ
얼마전에 쓰리핏 달성해서 기쁘기도 하고
지금 중요한 기간인거 알아서 다들 조용히 좋은생각 하면서 거친말 안 꺼내고 진정하려 애쓰고 있는거 안보이냐
왜 또 저급 어그로 끌고와서 내 분노에 불을 지펴 제발 꺼져 여기좀 냅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