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커’ 측은 김 후보 캠프 측에 게시물 삭제 등을 요청하는 서면도 발송한 것으로 확인됐다.
‘페이커’ 측 관계자는 스포츠서울과 통화에서 “현재 (김 후보)캠프 쪽에 입장을 서면으로 전달했다. 이상혁 선수의 초상권을 무단으로 쓴 것”이라며 “일반 기업이 아니라 정치 쪽이라 대응 방식이 다를 수밖에 없다. 그래서 더 조심스럽고 정중하게 말을 전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T1과 협의해 게시물 삭제 등에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관련해 김 후보 캠프 측에 수차례 연락했지만 연결되지 않았다. 문자 메시지를 통해 입장을 물었지만 답이 없는 상황이다.
https://m.sports.naver.com/esports/article/468/0001145059?sid3=79e
아 정치쪽은 진심 개노답이야 시대가 어느땐데 남의걸 함부로 갖다써ㅡㅡ 가만있다 날벼락 맞은 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