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저 분이 늘 좀 불편하더라고.
선수들이랑 친한 건 알겠는데 사적으로 친한 거지,
팬들 있는 자리에서 이름 막 부르고 굳이 미션 시키고 그러는 거.
사적인 자리 아니고 공적인 자리잖아.
예전에 skt에서 준비한 팬미팅인가에서도 느꼈음ㅠㅠ
그리고 행사가 준비가 덜 된 채로 전적으로
저 엠씨한테 기대서 가는 것 같던데.. 좀 재미가 없어...
작년에 단군 님이 했을 때 오히려 늘어지면 끊어주고 더 좋았음.
근데 매번 행사 때 같이 하는 건지...